김영나 : 물체주머니 _ 북서울 미술관
원색 빨강 초록 노랑 초록이 주는 강렬함 그리고 거기에 더해진 기하학적 패턴의 향연.김연아 작가의 작품에서는 자유로운 곡선, 우연성이 만들어낸 형태는 보이지 않는다.어릴 때 볼 수 있는 스티커 재료나 나침반으로 그릴 수 있는 ‘도안’의 친숙함. 작가는 인간이 만들어 내거나 주입한 매우 기본적인 형태와 색깔을 가지고 작업을 한다.그러나 그들의 군집과 배치 등을 통해 새로운 시각적 쾌감을 준다.정확하게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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